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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10가지 재앙의 과학적 시선으로 보았을때

ㅇㅇ |2019.07.19 18:47
조회 17,516 |추천 87
추천수87
반대수24
베플ㅇㅇ|2019.07.20 00:36
성경 그대로 맹신하는애들 보면 좀 이상... 오래 친했던 친구가 내가 신을 안믿는다니까 그럼 넌 대체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다고 생각하냐물어서 깜놀함. 교회다닌다고해서 진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는줄은 몰랐음...
베플dd|2019.07.19 21:44
적조현상이라 한들. 당시 애굽 사람들이 피라고 믿고 두려움을 입히려는 목적엔 성공했죠. 좀 더 기독교적으로 말한다면 자연을 지은 창조주니까 더 자연적으로 재앙을 내릴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10가지 재앙들이 타이밍에 딱딱 맞아떨어지게 연결되어 일어난 것이 저는 더 소름 돋습니다.
베플ㅇㅇ|2019.07.19 19:19
그럼 그 모든 재앙의 타이밍이 연속적인 이유는? 나비효과같이 어떤 것이 어떤 것을 낳는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그때 당시 애굽에 10가지 재앙은 매 어느 시기마다 일어나는 것이었나? 과학적 해답이 존재한다한들 그 모든 것이 들어맞은 절묘한 타이밍은 어떤 해답이 있나?
찬반ㅇㅇ|2019.07.20 00:26 전체보기
전에 어느 다큐를 봤었는데... 성경이란 무엇이냐? 과학따윈 없던 옛날옛적 다수의 사람들을 통솔하기 위해 별의 공전같은 자연현상이라던가 흔치않지만 언젠간 일어날순 있는 조금 이례적인 자연재해를 적당~히 가상의 인물로 짜맞춘 일종의 소설이라는거. 그래야 사람들이 통제가 되니깐ㅋㅋ 난 무신론자인데 갠적으로 사람이 혼자 상상하면 그냥 망상아님 소설인거고 다수가 상상하면 종교가 되는 거라고 생각함. 물론 종교자체는 인간의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보기에 나쁘게 보진 않음. 근데 지금시대에도 맹신하는건 좀 바보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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