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타쉽 현 상황

ㅇㅇ |2019.07.20 14:27
조회 9,147 |추천 63



1. 그룹 겸업 금지 상태로 5년 계약인 프엑에 스타쉽은 대충 2군 3군을 내보냈다.

2. 프엑에서 2군 3군 연생들이 참가할 동안 1군 연생들로 데뷔조 런칭해서 데뷔 시킬 계획이었다.

3. 막상 방송을 시작하고 보니..



?





???





???????????





4. 예상 밖으로 2군 3군 연습생들이 코어를 단단히 잡고 강한 올팬 성향을 띄움과 동시에 머글들에게도 반응이 나쁘지 않은 것..

5. 결국 송형준, 강민희는 데뷔조에 최종 선발되고 구정모, 함원진, 문현빈이 남은 상황

6. 구함문과 송강을 함께 데뷔 시켜야 할 지, 아니면 구함문을 1군들과 먼저 데뷔 시킨 후 송강을 차기 그룹으로 밀어넣을 지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가 됨


추천수63
반대수3
베플ㅇㅇ|2019.07.21 03:29
2년반뒤 겸업 가능할때 같이 합쳐. 그동안 파생으로 같이 활동 시키고 실력도 비슷해질거고 다 모이길 바랬던 팬들도 서로 윈윈 아님? 파생 반응 좋던데
베플ㅇㅇ|2019.07.20 14:32
무조건 구문함강송 같이 데뷔해야해 애네 조합 못잃의
베플ㅇㅇ|2019.07.21 10:24
형준이랑 정모 같은 팀으로 활동하는거 보고 싶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