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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가 김우석 소감 이 부분에서 개오열함ㅠㅠㅠㅠㅠㅠㅠ

ㅇㅇ |2019.07.20 23:35
조회 8,305 |추천 113

김우석 소감때

"엄마가 이거 나가지 말랬잖아 상처받을까봐 무섭다고.. 엄마, 나 상처 안받아"

이거 듣고 오열함ㅠㅠㅠㅠㅠㅠ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외동아들 상처받는거 제일 가까이서 본 사람이 어머니고 그래서 말리셨을텐데 결국 상처 딛고 당당하게 데뷔한 아들램 얼마나 대견스러우실까ㅠㅠ
계속 우석이한테 울지마 울지마..이러시더라ㅜㅜ

분량종범, 2주 연속 악편, 파이널 무대마저 안개로 가리기^^ 등등으로 방해하는거 다 밟고 자영업으로 2위 데뷔한거 축하해ㅠㅠ
네가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없을거라고 생각했단 말을 들을때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지더라..
이제 네가 아팠던 시간들 다 보상받을 일만 남았어!
네가 가는 꽃길 옆에 짤랑단이 함께할게 사랑해♡


추천수113
반대수2
베플ㅇㅇ|2019.07.20 23:38
나도 걍 덤덤하게 보다가 김우석 마이크 받고 우는거에서 1차 터짐 어머니한테 말하는거 보고 2차터짐 진혁이랑 말한거보고 3차로 오열함ㅠㅠ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19.07.20 23:39
진짜 아팠던 시간들 다 보상받자 이제 짤랑단이 지켜줄게
베플ㅇㅇ|2019.07.20 23:38
나진짜 솔직히 김우석 별로임. 차가워보여서. 근데 어제 보니까 차갑다기보단생각이 깊은애라 그렇게보였을수도 있겠다 싶긴하드라. 비호였던 마음 없어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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