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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선생님이 알려주는 일본약 대체품

ㅇㅇ |2019.07.21 18:03
조회 107,208 |추천 811
추천수811
반대수14
베플|2019.07.21 23:21
이럴수가. 용각산이 일제였다니.
베플ㅇㅇ|2019.07.22 10:30
얘들아 우리 친오빠가 녹십자 다니는데 맨날 적자나면서도 사람들한테 좋은약 개발하고 싶어하는 회사 마인드가 좋아서 계속 다닌데, 디자인도 구리고 하지만 이럴때 일본제 약말구 녹십자약으로 대체 많이 해줫음 좋겠당!!
찬반바바|2019.07.22 06:42 전체보기
약사 새퀴들은 매년 약대에서 그렇게 쏟아져 나오는데 불매운동하는 애는 쟤 하나밖에 못봤다. 약사협회는 의약품은 안정성이 중요해서 막 불매할수 없다고 하면서... 오늘도 압밥밴드랑 치실따위를 진열해놓는다. 똑똑하단 약사새퀴들은 그냥 게을러서 진열상품을 빼기 싫거나. 일본약 대용품 설명은 물론 의무인 복약지도도 돈만먹고는 하기싫은거다. 달라는거 주면 설명안해도 안 물으니까ㅋㅋ 머리만 좋을뿐 면허따고는 사회에 아무짝에 쓸모없다. 그러니까 처방전 갖다주면 약대생 알바시켜 조제돌리고 있는거지. 사회에는 약사보단 마트주인이 더 필요한 존재다. 그걸 매일보고있다. 동네마트와 약국앞 정류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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