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돈 많이 밝힘... 지금은 다시 괜찮아졌는데 아빠가 사업이 어려워졌을때 진짜 50평대 고급아파트 살다가 30년 넘은 주택 반지하 월세까지 가본적이 있는데 그때가 나한테 좀 트라우마로 남은것같음 엄마도 아빠도 너무너무 힘들어했고 나랑 언니도 너무 막막하고 힘들었음ㅠ 나도 돈 많이 벌고싶고 솔직히 내가 앞으로 만나게될 남자도 돈 많았음 좋겠음... 진짜 속물인거 알고 겉으로는 그런거 숨기는데 속으론 진짜 돈 많이 밝히고 물질만능주의같은거 있는듯ㅠㅠ
너넨 비밀 뭐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