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피해주는거 싫어하고 오히려 내가 좀 손해보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솔직히 너무 짜증나
나중에 계속 후회하는데 안고쳐져
오늘도 직거래 잡았는데 내가 판매자고 그분이 우리 동네까지 오신다고 하셨는데 됐다고 그분이 편한 루트로 약속해버림
난 약 40분 걸리는 거리고(배차간격도 20분이라 ㅈ됐어..) 그분은 10분이면 오시는 거리임.....
그렇게 잡고 나니까 너무 후회된다..
갑자기 또 연락해서 아 거기 너무 머니까 그냥 어디역에서 만나요 이러기도 그렇잖아
차라리 금액 천원 이천원 덜 받는건 상관없는데 내 시간을 쓰는거에서 짜증나는 기분 ㅠㅠ
나는 진짜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