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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형제를 꿈꿔왔는데 허망합니다

ㅇㅇ |2019.07.23 08:25
조회 50,558 |추천 100
단란한 가족, 우애 좋은 형제..

동생들은 언니,누나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네요.

언제나 부모님은 절 탓하셨죠.

항상 잘 지내보려고 하고 어려서 부터 제 몫의 고기, 과일, 과자.. 다 나눠주고

매달 용돈도 두둑히 줘도..

누나 깔보고 상처 후벼파고 사람 무너질 수 있는 방법은 다 써서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스트레스 푸는 ATM..

연을 끊어버리는 게 답일까요?

잘 지내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 거겠죠?
추천수100
반대수4
베플남자|2019.07.23 10:34
용돈을 왜 주나요? 그러니까 호구로 알죠. 건전한 형제애는 돈이 오가지 않아야 나옵니다. 용돈 같은 거 끊어 버리고 일절 도움 주지 마세요. 왜 님이 소모되어야 하나요? 님 인생부터 챙기세요. 부모자식간의 내리사랑도 아니고 형재간의 우애는 주면서 받는 거지 주고나서 받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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