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거 같아 딸이 얼마나 고생하면서 살았을지 눈에 훤하고 내 모습이랑 너무 겹쳐보여서 지금까지도 화가 나 미치겠어 부모라는 작자들을 이해할수가 없다
+)댓글 많이 달려서 놀랐다..ㅋㅋㅋㅋ나도 어릴때부터 학대 받고 차별받고 살아온 입장으로서 시간이 지난 후 그 글을 읽었을땐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르더라 여전히 딸 아들 차별하는 집안은 존.나 많고, 여기 댓글만 봐도 그 피해를 받았거나,여전히 받고있는 애들이 많다는게 참 마음이 아프다 도대체 내가 첫째니까 누나니까 참아야한다는 게 뭘까?
죽어야하고 정신병원 갈 사람은 따로있다 진짜
독립해서 다시 행복하게 살자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