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따가 쓰는 거 맞는 진 모르겠는데 무튼 꿈에서 내가 뮤직웍스 소속사로 놀러갔단 말이야. 근데 소속사 자체가 어떤 건물 한 층 중간에 데스크가 있고 쉬는 원형 쇼파가 있었어. 데스크는 김국헌이 보고 있었고 (?) 쇼파에는 최병찬이 앉아있었거든. 근데 왜 최병찬이 있었는진 모르겠음. 무튼 그래서 막 오빠 병아리 아니냐고, 발은 괜찮냐고 막 물어봤는데 막 생글생글 웃으면서 괜찮다고 함. 조카 보조개 조카 이뻤어. 갈발이었던 거 같은데 진짜 기절할 뻔 함. ㅇㅇ,, 이게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