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 찬열이 세찬 유닛으로 그저께 정식 앨범을 냈는데 실력이랑 뮤비 때문에 논란이 많대
대중평론가 전 이즘 편집장이 내린 감상평이래. 이렇게까지 혹평을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함.
실력을 반영하듯 멜론 순위도 낮다고 함. 첫날 일간순위 85위. 둘째날은 93위.
뮤비도 여혐이라고 논란이 되는 중.
돈, 클럽, 요트
남자 한명이 여자 양쪽에 두고 나는 돈 많으니까 이러고 놀고 싶단 컨셉
많이 벗고 엉덩이 흔드는 여자들.
승리 버닝썬 사태를 겪은 2019년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없는 컨셉이 아닌지?
아래는 세훈 찬열도 직접 참가한 가사라고 함. 일부만 가져왔는데 총체적으로 노답..
재미난 일이 생길 듯해
계획 없으면 뭐 어때
We are still young and free
Uno dos tres
나는 놀려고 일해
일도 놀 때처럼 해 너는 어때
매일 노는 것 같아 신선 같아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난 신선 같고 신선해
난 친척 같고 친절해
내 지갑은 오늘 끄떡없네
Do you wanna get down with me
그래서 오늘 밤엔 어디로 갈까
클럽은 뻔해 거리가 차라리 낫잖아
야자수 옆에 바닷가도 난 좋아
Day and night 시동 걸렸지
오늘은 뭔가 될 것 같아
밤공기는 so amazing
재미난 일이 생길 듯해
계획 없으면 뭐 어때
We are still young and free
하나 둘 셋
나는 놀려고 일해
일도 놀 때처럼 해 너는 어때
매일 노는 것 같아 신선 같아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 what a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