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이는 애정표현에 거리낌이 없고
멤버들이 다른 멤버 칭찬할 때
이런 건 나도 괜찮은데 왜 난 언급 안해주지?
속으로 꽁하지 않고 농담식으로라도 언급해서
스스로 속상할꺼릴 안 만드는 거 같아
다른 영상에서 뷔 외모 칭찬하니까
왜 난 잘생겼다고 안해줘?
이런말도 하던데 하나도 밉지가 않고
당당한게 귀엽기도 하고
또 내가 이런거에 치이는 이유가
난 저런 상황이라면
누가 나에 대해 얘기 좀 해줬으면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고
속으로 끙끙 앓는 타입이거든
그러다 몰라주면 말은 못하지만
섭섭하고 꿍하고 그렇게 돼
그렇다보니 진이가 저런 행동 하는게
당당해 보이면서도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하게 돼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월와핸 맏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