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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우리

벌써 2년이 지났네
브이앱보면서 
음원순위를 보며 울컥했다는 종현이
그 크고 예쁜 눈에 눈물고인 민기
아직은 낯을 가리는 아론이
애교도 어색해하며 눈물을 참는 동호를 보며
참 많이 울었는데
음원이 나오고 유닛으로 활동할수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그후 너무 많이 힘들었지
여기저기 동네북에 머리채잡히는건 수도없이 많았고 
팬덤비하에 누굴좋아한다는 이유로 수많은 상처를 받고
그래도 버틸수있었던건 그 상처들보다
뉴이스트가 주는 행복이 더 커서 버틸수있었어
뉴이스트에게 힘이되어주고 싶고 지켜주고싶은 마음도
있었고 또 내 곁에 나와같은 러브들이 있어서 서로 버틸수있었지
우리 참 많은 일을 겪고 여기까지 왔네
앞으로도 난 계속 갈거야
뉴이스트가 있는한 계속 러브할거야
혹시 지금 힘들고 지친 러브들이 있으면
무리하지마 
내가 행복해야 덕질도 행복한거니까
러브들 내가 뉴이스트만큼이나 
러브 좋아한다 
니들 아프지말고
디너쇼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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