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자리 뽑는 브이 라이브에서 준호 차례 왔는데 요한이 보고 "내가 여기 앉을테니까 형이 여기(자기 옆자리) 앉아요"
뭔가 또 한번 준호한테 요한이가 소중하구나 제일 좋아하는구나 느낀 것 같고
굳이 형한테 자기 옆에 앉으라고 하는거
몰라 그냥 좋았어...
결국 같이 못 앉게 되었지만 앞으로 이 둘 케미 너무 기대 되고 다른 멤버들 사이에서도 기대 되는 케미 진짜 많아ㅠㅠㅠㅜㅠㅠ 빨리 데뷔해 빨리 리얼리티 해줘 맨날맨날 브이앱 해줘ㅠㅠ
브이앱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얘네들 걍 5년동안 브이앱만 해줘도 행복하겠다 라는 생각ㅋㅋㅋㅋㅋ
벌써부터 좋다 앞으로 5년이 너무 기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