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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삐진 시어머니 풀어드리래요

ㅎㅎ |2019.07.25 12:53
조회 192,500 |추천 646
이렇게 이슈가 될지 몰랐어요.

이거로 주변에서 연락이 오게 될지 정말 몰랐거든요.

조언들 감사해요.

(특히 은근 지적 많으신데.. 쓰다가 이게 맞나? 싶었는데 빨리 쓰다보니 맞겠지 싶었네요. 주의 하겠습니다)

신랑이랑은 사과받고 잘 풀었고, 시어머니께서도 사과해 주셨어요. 더불어 알게된 시아버지도 미안하다 해주셨네요.

행복하게 잘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수646
반대수15
베플ㅎㅎ|2019.07.25 13:17
웃기고있네 사위가 백년손님이면 며느린 백년종년인가 자기아들 설거지가 몇날며칠 생각날 정돈데 남의집 딸 데려다 때마다 김장하고 일치르는건 당연하고?? 옛날 사람이라 그려려니 하는데 옛말사람도 스마트폰하고 차타고 다니면서 왠 사고방식은 안변하려 노오력조차 안하시나요 냅둬요 시대가 변한걸 못받아들이면 내내 속상하고 삐진채로 있어야지 뭐
베플ㅇㅇ|2019.07.25 13:02
무시하세요. 풀어줄 생각 마시고 남편한테 처가에서 안해도 되니 어머님 풀어주라 마라 하지말라고 그리고 명절에도 아침 먹으면 바로 나올거고 시가 모임에도 될 후 있으면 당신만 가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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