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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파리바게트

ㅇㅇ |2019.07.25 17:33
조회 2,722 |추천 5
1. 취준하는 동안 아르바이트 할 생각으로 평일 오전 파리바게트 알바 지원함 5년 전에 일한 경험있다고 밝히고 평일 전부는 아니고 화목금만 가능하다고 지원함 첫면접에서 사장님이 무척 맘에 들어 함 그치만 내가 화목금만 가능하다니 고민해보고 연락주겠다 함 2. 2일 후 연락와서는 3일만 지원해서 좀 어려울 것 같다 함 나도 오케이 함 근데 갑자기 그쪽에서 먼저 목금토는 시간되냐 함 원래 토요일에 스터디 있지만 스터디 포기 하고 알바 할 생각으로 오케이함3. 착한 스터디 사람들 덕분에 토요일에서 금요일로 이동하게 됨 4. 첫날 가서 근무하는데 매니저가 못마땅해함 나도 5년만에 다시하는데 어떻게 바로바로 빠릿빠릿하게 일하겠음? 그래도 일단 매니저로서는 못마땅해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참고 넘김 5. 일끝나고 나서 사장한테 갑자기 자기네랑은 잘 안맞는거 같다고 하면서 오늘치 일당 줄테니 계좌 알려달라고 연락옴
처음부터 하루 일해보고 결정해도 될까요? 이런 말은 없었음 애초에 그렇게 말했으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어이가 없음 뭐 어디 신고할 수도 없고 진짜 짜증나고 어이없음..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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