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타고나진 못했지만

ㅇㅇ |2019.07.26 09:43
조회 89 |추천 1
내가 열심히 연습한 노래를
평생 당신에게
당신이 원할 때 마다
들려주고 싶었어요
아쉽고 미안해요.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