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북을 싫어하는 나는 실물 단행본 구매를 위해 아마존, 알라딘을 애용하고 잇취...
왜 싫어하냐면 정발되는 것까진 좋다이거야 근데 이게 이북으로 출간되면 국내 정서와 안맞는게(미성년자간의 성행위, 근친상간이나 사제관계같은 모럴리스한 부분) 있으면 모.조.리.죄.다 통째로 삭제되거나
혹은 ex)선생님→교수님, 고등학교→대학교 이런 어거지 수정을 거쳐 올라오거든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누가봐도 고딩끼리에 교복까지 입었는데 조별과제해야한다는 둥 몰입에 ㅈㄴ 방해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거기다 일명 "화이트칠"이라고 하는 국소 부위를 가리는 그 하얀 막대..(사실 내겐 이게 가장 심각)
벨툰에선 작가님들이 섬세하게 직접 수정해주시기 때문에 감상시엔 딱히 이상도 없고 불만도 없단 말이지
근데 이걸 이북으로 출간한다? 아마추어들이 작업하는게 대부분이라 조카 대충대충
지금 도통 얘들이 뭐하고 있는건지 절대 알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테트리스마냥 끼워맞추고 유추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 어쩌다보니 내 하소연 글이 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암튼 이건 비엘에만 국한된게 아냐. 콘텐츠라는건 국경이 없다고 생각하거든? 정당하고 당당한 루트로 구매들 많이 하고 소비 팡팡해주자! 이런거야말로 우리같은 소비자한테 결국 되돌아오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