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1. 총 득표수에 각 연생의 득표율을 곱한 결과가 발표결과와 일치.
2. 445.2177이라는 상수의 정체 = 4,452,177(총 득표수)의 0.01%일 뿐.
3. 계수 = 각 연생의 득표율 * 100
4. 최초 의문제기자가 혼동을 주기 위해 계수에 3과 5를 곱한 수치로 계산해서 차이가 있는것처럼 보였지만, 3을 곱하면 반올림이 되어서 1표가 더 많아보이게 됨.
5. 3번째 표의 최종 결과 (최초 의문제기자의 표) 에서 혼동을 주기 위해 채택한 계산방식 대신,
상수(445.2177) * { 각 연생의 득표율차 (장원영-사쿠라의 경우 7.60-7.10 = 0.50) * 100 = 계수} 로 계산.
최초 의문제기자의 표처럼 각 연습생별로 다른 상수를 통해서 계산하는게 아닌 전부 똑같은 방식으로 계산이 완료됨.
6. 따라서, 최초 의문제기자는 각 연습생별로 다른 상수를 사용해 무언가 조작되었다는 뉘앙스를 남기기 위한 악질적 계산임이 확인됨.
7. 그렇다면 이제 순위는 어차피 그대로인데 이렇게 복잡한 계산을 왜 했는가? 에 대한 질문이 남아있음. 이는 안준영의 조사로 밝혀질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