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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은 조작 아닌 이유 떴네.

ㅇㅇ |2019.07.27 10:33
조회 6,675 |추천 24

 


설명 -


1. 총 득표수에 각 연생의 득표율을 곱한 결과가 발표결과와 일치.


2. 445.2177이라는 상수의 정체 = 4,452,177(총 득표수)의 0.01%일 뿐.


3. 계수 = 각 연생의 득표율 * 100


4. 최초 의문제기자가 혼동을 주기 위해 계수에 3과 5를 곱한 수치로 계산해서 차이가 있는것처럼 보였지만, 3을 곱하면 반올림이 되어서 1표가 더 많아보이게 됨.


5. 3번째 표의 최종 결과 (최초 의문제기자의 표) 에서 혼동을 주기 위해 채택한 계산방식 대신,

상수(445.2177) * { 각 연생의 득표율차 (장원영-사쿠라의 경우 7.60-7.10 = 0.50) * 100 = 계수} 로 계산.

최초 의문제기자의 표처럼 각 연습생별로 다른 상수를 통해서 계산하는게 아닌 전부 똑같은 방식으로 계산이 완료됨.


6. 따라서, 최초 의문제기자는 각 연습생별로 다른 상수를 사용해 무언가 조작되었다는 뉘앙스를 남기기 위한 악질적 계산임이 확인됨.


7. 그렇다면 이제 순위는 어차피 그대로인데 이렇게 복잡한 계산을 왜 했는가? 에 대한 질문이 남아있음. 이는 안준영의 조사로 밝혀질 몫.

추천수24
반대수16
베플ㅇㅇ|2019.07.27 16:54
죄송한데요. 아이스원이 뭐하는 애들인지 모르겠지만 수학을 좀 공부한 사람으로서 한마디하자면 님 계산 방식은 틀렸습니다. 445.2177라는 상수가 총 득표 수의 0.01%이기 때문에 저런 계수가 나온 거라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전체의 일부라 해서 부분의 일부가 되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부터 10까지의 합은 55이지만 55의 10%인 5.5만 돼도 7을 나눌 수가 없죠. 소수점 4자리까지 나온 상수가 합의 부분값을 일정 계수로 나누어 떨어지게 만드는 일은 인위적으로 치밀하게 만들지 않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20개의 값이 투표로 의해 정해진 사실상 랜덤 수치라고 가정해봤을 때 재계산해보면 위의 표는 445.2178의 등차수열로 나오는데 이는 수치를 건드리지 않는 이상 자연계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값입니다. 20개의 랜덤값이 소수점 포함 8자리의 상수를 공통소인수로 갖는 등차수열이 정말 우연히 나올 확률은 로또 당첨 확률보다 훨씬 낮습니다... 즉, 위의 20개의 득표 수는 자연의 산물일 가능성보다 인위적 산물의 가능성일 확률이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물론 0.000.....1%의 확률까지 배제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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