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친언니가 미래예비신랑데려왔을때 친언니 옛날행실이랑 성격 다이야기해주면 어찌되나요? 진짜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예비신랑불쌍해서 도망갈 기회주고싶어서요 폭로할거는 일상이 거짓말인 전형적사기꾼(돈,귀금속 다가져감 가족들한테 훔친돈이 몇천만원됨)->나이들면 간이 더커져서 사기꾼 될확률 굉장히높음 이것말고도 더 큰일저지를뻔한적이 있을만큼 간이매우큼 , 반성하는거없고 끝까지 죄인정안하고 뻔뻔함, 낙태한이력(심지어 친구들한테 낙태비 빌리고 잠수탐),과거 술집다닌이력, 남친사겨도 바람핌 ,전남친사귀면서 다른남자한테 돈없는척 동점심자극해 돈 몇백 뜯어내고 잠수탐(돈없어서 남친이랑 같이갈 에버랜드티켓도 그남자에게 가족중 한명이랑간다며 뜯어내고 남친이랑감. 일상이거짓말임),돈모은거하나도없고 빚있는데 사치심하고 명품치장하고 다님,가족들말고도 남친한테도 일상이 거짓말이고 추궁해도 끝까지아니라고발뺌함, 잘못해서 부모님이 뭐라하면 미친년 시X년포함 욕하고 얼굴할퀴고 머리채뜯고 같이싸움, 거식증같은 정신병있음 , 직장다녀도 잠시뿐이고 몇개월다니다 땡침(앞으로도그럴거임)
저는 동생이지만 너무 당한게 많아 인연 끊었습니다.꼭이야기해야되는부분인것같은데 이런거 다폭로하면 어찌되나요? 한사람살린다는셈치고 이야기할수있는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