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청원 4만명도 못채우고 마감된게 진짜 기분 안좋음.... 진짜 글처럼 군인들을 위문한다는거 자체가 지금 2019년 군대랑은 맞지도 않고, 지금 여성인권에 다들 엄청 신경쓰는 사회분위기에서 위문공연에 꼭 젊은 여자가수나 섹시댄스팀만 나와서 헐벗고 선정적인 춤을 추고 하는건ㅋㅋㅋ 여성인권을 챙기기는커녕 오히려 여성을 성적대상화,성상품화하는 것밖에 안되잖아. 난 그런게 무슨 위문인가 싶음. 남자들은 그런걸로밖에 위로를 못받나?
내가 이렇게 말하면 군대도안가는게 무슨소리냐고 하겠지만 우리아빠도 군인이고 큰삼촌도 군인임; 월급도 올랐고 핸드폰도 되고 외출도 돼서 예전처럼 그런거 필요없다고 나한테 직접 말씀하신거임
너넨 어떻게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