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을 포함하여 2000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남성이 있다? 자칭 타칭 할리우드의 한 카사노바가 충격적인 고백을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영화 ‘블랙 호크 다운’과 ‘라이언 일병 구하기’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 톰 시즈모어. 14세부터 여성들과 성관계를 맺기 시작했다는 톰 시즈모어가 지금까지 잠자리를 함께 한 여성의 수만 해도 무려 2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 지는 이 사실과 함께 톰 시즈모어가 패리스 힐튼과 잠자리를 함께 했으며 영국 출신 미녀 배우 리즈 헐리와도 관계를 가졌다고 보도.
특히 톰 시즈모어는 자신의 40번째 생일 파티를 자축하기 위해 40명의 여성들과 관계를 가졌다는 놀라운 고백과 함께 파티에 참석했던 패리스 힐튼과도 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리즈 헐리가 미남배우 휴 그랜트와 연인 사이로 지냈을 당시에도 개의치 않고 자주 관계를 가졌으며 섹시한 그녀와의 잠자리가 가장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영화배우로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톰 시즈모어가 알고 보니 할리우드의 유명한 카사노바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으며, 은밀한 부분까지 자세히 언급한 그의 고백이 앞으로도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위) 톰 시즈모어와 패리스 힐튼이 함께 찍은 사진
아래) 패리스 힐튼과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출연한 톰 시즈모어 고홍주 기자 / master@reviewsta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