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알기로는 기술을 배우기위해 메이저급 메이커 비뇨기과로 가서 배우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수술경험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약간의 지식으로 환자에게 마루타실험으로 임상경력을 쌓고 경험을 하는 비뇨기과 의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경기도에 개원한 이 비뇨기과 의사의 파렴치한 이런 의료행각에 대해 혀를 차는 수준인데요 그 동네 주민들은 정말 어떻게 될지 정말 심각한 수준입니다. 보통이러면 어느 한지역의 수술비가 엄청싸지는데 이런 비양심 비뇨기과의사에 대해서 비뇨기과 전문의들의 의견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