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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아티스트 대우 개선해

ㅇㅇ |2019.07.29 13:56
조회 669 |추천 21

솔직히 sm 진짜 너무 한거 아니야??본진이 nct 인데 nct 관련 문제들만 나열해도 끝이 없어

1. 재민이 허리디스크로 활동 쉴 때 제대로된 피드백 ×

2. 그 후 재민이 돌아왔을 때 허리를 밟히는 안무 넣기.

3. 127 멤버 윈윈을 wayv로 보낸 이후 멤버들에게 언급 조차 금지. (한 브이앱에서 멤버가 윈윈 얘기를 꺼내자 윈윈 얘기하지마 라고 하는 스탭의 목소리가 브이앱에 찍혔어)
+콘서트, 컴백 등등 모든 활동에서 윈윈 빠짐(고정 팀이라면서 제대로된 피드백도 없었어)

4. 브이앱 하는데 특정 멤버가 중앙에 앉으니까 옆에 있는 멤버랑 자리를 바꾸라고 시키는게 그대로 찍히고 그 외에도 중국 멤버들은 브이앱에서 이상할 정도로 늘 사이드자리.

5. 멤버 지성이 예능에 불참했는데 아무 공지 없이 팬들 걱정만 시키다가 결국 병원에 갔던걸 멤버 본인을 통해서 들었어.

6. 공식 뮤직비디오 군무 부분에서 멤버 한 명이 빠진채로 촬영 진행.

7. 비오는 날 멤버가 차를 못찾아서 우산도 없이 전화 하면서 차를 찾는데 매니저 조차도 나와서 찾지 않았어. 근처에 팬들도 있었는데 누구 한 명이라도 뛰어갔으면 정말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었어.

이 외에도 브이앱에서 닥쳐 라는 소리가 그대로 나오고 멤버들이 브이앱을 찍을 때마다 스탭들 눈치를 너무 심하게 보는게 티가 많이나. 멤버가 불참 할 때 마다 아무 공지도 띄워주지 않았고.

또한 nct를 제외하고도 많은 sm 아티스트 들이 이런 대우를 받았고 팬들은 늘 시정을 원해왔지만 sm은 그 무엇도 고치지 않았어. 내가 이 글을 쓴다고 sm이 봐주는 것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이 글을 보는 사람들만이라도 sm의 만행들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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