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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ㅎㅎ |2019.07.30 10:08
조회 254 |추천 0

나는 너를 좋아하는걸까?

아니면, 내가 외롭고 힘든시기에

너라는 존재가 옆에 있어서 끌리는걸까?

 

너는 내게 관심도 없는거같은데..

나를 계속 헷갈리게 만드는 태도에 점점 마음이 지친다.

 

차라리 솔직히 고백하면 마음이 편할까?

내가 웃고있지만 웃는게 아니야..

 

점점 한계에 도달하고 있는 내 마음도 버티기 힘들고,

너를 피해 다른 남자를 소개받아 만나는것도

너에게 다른 여자들을 만나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것도 힘들다

 

언제부터 이런사이가 된건지..

언제까지 이렇게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있어야 하는건지

괴롭다.

 

네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면 확실히 표현해주면 좋겠다

그럼 환히 네게 웃으며 대답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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