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헷갈리게 말씀드린거같아 추가합니다~!ㅠㅠ..고모 두분은 할머니의 자식입니다!.(할아버지가 다른거죠!)할머니가 재혼하셔서 낳은 자식이 저희 아빠랑 작은아빠들임!!!
1. 할아버지는 아빠가 어릴적에 돌아가신거라 재산 없음(가난하게 자랏다고 들었음)2. 할머니 재산 없음 ( 어렸을땐 큰고모랑 할머니랑 살앗는데 나중엔 아빠가 할머니 모시고 살았음) 이때 엄마가 엄청 고생함!!!3. 큰고모 돌아가시고 고모재산 거의 작은고모한테 다감.4. 결론은 재산 물려받은것도 없는데 우리집에서 5번의 제사를 지냄...(아빠가 첫째란 이유로?)..재산에 대해 아는건 여기까지 입니다..
저는 일단, 5번의 제사를 우리집에서 지내기가 싫고 (음식,청소,손님맞이..등등)남자어른들은 음식돕지도 않는다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아빠가 제일 문제인건 알아요.가부장적이고, 말이 안통하는 옛날사람입니다.
이제 엄마도 힘들어하는데제사고 뭐고 그만햇으면 좋겟어요...ㅠㅠ
----------------------------------------------------------------저희집 가족 관계도 먼저 봐주세요
저는 30세 여자입니다...ㅠㅠ
저희엄마가 할머니,할아버지,큰고모 제사를 지내요일년에 5번 제사를 지내요!(설날, 추석 포함)아빠가 첫째라서제사도 다섯번 다 저희집에서 지내고제삿상은 엄마가 거의 다 준비하시고당일날 작은엄마들이 좀 거들어주세요
엄마가 시집온 후 30년 넘게 해오셧는데
※할아버지는 아빠가 어렷을때 돌아가셧고할머니,고모는 제가 중학교때 돌아가셧어요
제사 그만두게 하고싶은데방법 없을까요?
심지어 큰고모 제사 지내는것도 너무 싫어요큰고모제사는 작은고모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휴.....아빠에겐 배다른 고모여도 어렷을때부터 같이 자라와서 정이 많겟지만저희엄마한텐 완전 남이잖아요..?시댁제사라도 빡칠텐데,,,,,남편의 배다른 시누이 제사까지...하는 울엄마..
작은고모는 추석,설날, 할머니,큰고모 제사땐저희집에 오십니다........명절엔 작은고모만 저희집에서 하룻밤 자고명절 당일엔..작은아빠,작은엄마,친척오빠들,새언니(친척오빠부인)까지 옵니다^^
심지어 작은아빠의 아들(친척오빠)도 결혼해서 부인까지도 오기땜에사람 인원수도 많아지고 이젠 아이도 낳아서아이도 데려올텐데
이 많은사람 대접하고 일하는 엄마 생각하면 넘 짱나네요
하 이놈의제사 너무 짜증나요엄마가 제삿상 차리는것도 짱나고울집에서 5번 다 하는것도, 남자들은 거들어주지도않고친척들 중에 나만 여자라 어른들이 눈치줘서 여자인 나만 일하고 (엄마,작은엄마들빼구,친척들중에서)친척들이 왓다가면 집안 청소기 또 밀고 스트레스에요..엄마는 오죽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