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인지 할아버지인지 진짜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다. 와서 먹으란다고 6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와서 먹나 한두번 먹고 말아야지, 미친 먹는것도 겁나게 먹네. 계란 열개에다가 포장은 또 뭐야?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다 먹고 나서 고맙단 말도 안해요. 저 아저씨는 그냥 당연하게 생각하는겁니다.
베플ㅇㅇ|2019.07.31 10:39
6년동안 70이면 5천만원돈인데; 산에 살면 칡뿌리라도 캐다주던가 무료 급식소를 가야지 혼자 일하는거같은데 나중에 밥 안주면 칼들고 덤빌거같은데 괜찮으려나;
베플ㅇㅇ|2019.07.31 10:45
이게 그냥 마냥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저 아저씬 걍 염치가없는거임 아무리그래도 한번쯤은 물질적으로 사례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