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빠진 TXT
정말 올해 데뷔한 신인들과 차별화된 컨셉과 음악
오랫동안 준비한듯한 완벽성까지...
요즘 남자아이돌 컨셉이
쎄고 강한 이미지 또는 섹시한이미지에
음방보면 다들 답답하고 똑같은 컨셉에 음악에....
반면 TXT
데뷔전
모두의 예상을깨고
밝고 명랑하고 상큼 발랄
그냥 딱 청량함으로
다른 아이돌 무대와는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특정 포지션이 따로없는듯
센터도 없는듯
모두 다 노래며 비주얼이며 춤이며...
구멍없다 정말..
리더 수빈이는
정말 이런 순둥이 리더가 있을까싶고
그냥 애들이 다 순해서 수빈이 잘 따를꺼같다
연준이 끼도많고 정말 무대장악력 쩔고
캣엔독에서 마지막 킬링파트에서 완전 반함..
범규 노래 스타트맨
첫방으로 딱 치고나올때의 에너지가 대박
슈닝카이는 처음볼때보다도 성장한 느낌이 들면서
키도 정말 많이자라 앞으로가 기대된다
그리고 태현 어디 이런 신인이 있나싶을정도로
멘탈갑오브갑 차분함과 잘생긴외모로 자기몫을 톡톡히해낸다
처음엔 뭐지?
싶었던 노래들이
아주 귀에 쏙쏙들어오고
이런 노래에 어쩜 파워풀하면서 노래와 딱딱 어울어진
포인트안무가 너무 좋다
진짜 신인티가 딱 나는데
요즘 데뷔한 신인이나 기존 아이돌과비벼도
꿀리지 않는다
팩트는 이거다
지금 가요계를 주름잡고있는
쎄고 강하고 섹시한 컨셉을 비웃기라도 하는듯 누르고 올라온 TXT만은 독보적인 컨셉이 신박하다는거
빅히트 프로듀싱 능력 다시한번 감탄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올해 신인상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