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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1이트 기사 - 뷔에서 손흥민까지…박서준, 인맥왕 홍보왕

지난 30일 진행된 '사자' VIP 시사회는 방탄소년단 뷔의 등장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영화 시사회에서는 잘 만나볼 수 없는 월드스타의 등장에 잠실 월드타워 전체가 들썩였을 정도. 국경을 넘는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뷔는 절친 박서준을 응원하기 위해 말끔히 차려입고 포토월 앞에 섰다. '사자'가 적힌 마이크를 들고 "박서준 최우식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뷔가 불러온 홍보 효과는 대단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뷔의 이름과 함께 '사자' 또한 오르내렸다. SNS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에 '사자'의 개봉을 알릴 수 있었다. 국내외 셀 수 없이 많은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되며 그 어떤 영화보다 화려한 VIP 시사회를 치렀다.

➡ https://m.news.nate.com/view/20190731n2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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