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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집 오는데 땅파고 들어가서 질질 짤뻔

비는 세차게 내리지 날은 후덥지근하지 습하기까지해 중간중간 이도 저도 아닌 바람이 불어 앞머리 자꾸 흐트려져서 얼굴 땀 다 닦고 떡지고 생리터져서 배는 아프고 밑에 너무 찜찜한데 이 상태로 10여분 걸어 걸어서 방금 집 들어옴.. 진짜 중간쯤 오는데 그냥 집이고 뭐고 땅파고 들어가서 질질 짤뻔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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