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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또 전화오면 일해야죠 뭐...

ㅇㅇ |2019.07.31 22:30
조회 66 |추천 1
저 미친년이 고맙대
경력이어도 환경이 바뀌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편이라 객관적인 판단을 못허고 일단 버티면서 참는 편입니다. 처음은 누구나 힘드니...
나중에 생각해보니 텃새인거 같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과 프로그램에 메모할 시간이 없을정도로 빠르게 말허고 혼자 일처리하는데 뭐... 그거라도 보고 삽질하려면 어쩌겠습니까 고맙다고하고 옆에 붙어있어야죠... 보여주는데..... 아무것도 안보여주면 그것마저도 못하잖아요. 옆에서 저러더라구요 전 뭘하든 미친년이었더라구요

딸도 있는 양반들이 왜 그렇게 성희롱은 하시는지 ....
그집 딸이 꼭 그렇게 되길요. 하루에 100번 소원빌어요.

화를 내도 그때만 잠깐 바뀐척하고 다시 더 세게 돌아오니 걍 참아요
공자였나요.. 길옆에서 똥누는 놈에겐 호통쳐도 길에서 똥누는 놈은 피한다구요
다들 구렇게 참고 똥이 더러워서 피하며 사는거 맞죠

그래도 돈이 최고라 또 일하며 그렇게 버팁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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