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사귀는중인데 성인ㅎㅎ 조카 풋풋쓰함 집이 좀 가까워서 남친이 나자꾸 데려다주고 했음 아 참고로 동갑인데 키 나랑 거의30센치 차이나고 귀엽게 생겼음 그리고 내가 이상형이 어쩔땐 웃기고 남성미 있는 사람이라 너무 좋았음 ㅎㅎㅎ 쨌든 데려다주는데 뭔가 보내기 싫은거야 막 이런썰도 읽으니까 우린 언제하지 이런생각도 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집에 다 올때쯤 놀이터로 가가지고 있자 했음 걔는 당연히 알겠다 했구 얘기나누다가 막 밤이니까 ㅠㅠ 분위기에 취하고 ㅎㅎ 그러다가 힘들어가지고 남친 어깨에 기댔는데 남친이 당황해서 왜그래... 그러는거임 낮게깔린 목소리로 그래서 모가 ㅎㅎㅎㅎ 이러면서 쳐다봤는데 날 빤히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나도 빤히 쳐다봄 그랬더니 순수한 얘는 어디갔고 박력있는 남친임 뒷목 잡고 한손은 내 허리 잡는거임 그래서 그대로 키스 하는데 남친이 고개아파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남친무릎에 마주보게 앉고 그대로 ㅍㅍㅋㅅ ㅎㅎ 그러다가 뽀뽀 하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