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옛날 내가 즐겨보던
무한도전 이란 프로그램 생각나네요..
예능도....바른말을 사용합시다 타이틀 걸고..
옛날 MBC 배현진 무한도전에 나왓엇는디..
박명수가....정준하 한테 이런 멍충이 화면 내 보내고
여기서 멍충이란 표헌 잘못 됫어요....
배현진이 이래요..
유재석 부터..정준하..박명수가 그럼 뭐라 해야 되요 하니
배현진왈..
이 조금 생각이 모자란 친구야...생각좀 하고 살자..이표현...?
당시 시청자인 나도. 2.3초.....멍 때렷고
배현진 자기가 말해놓쿠서... 지기도 웃기는 그자리에서 주저 앉앗엇고..
얼마나 웃겻으면
스텝인 카메라 기자님의 카레라가 흔들리고......
당시 진짜 넘 웃엇엇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