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엑소 몇달 좋아하고 그만 둘 줄 알았댔음 몇년 전까진 앨범 사고 콘서트 가고 하는 거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냐 그랬단말임? 근데 최근에 내가 왜 요즘에 뭐라 안하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진짜 너무 너무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더 이상 뭔 말을 못하겠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작년부터? 같이 드라마도 보고 시상식도 보고ㅋㅋ 고삼때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콘서트 가서 스트레스 제대로 함 풀고 오라고 돈도 보태줬음 내가 기숙사 사는 학식이라 많이 바빠서 떡밥 못 챙겨먹던 때가 있었는데 엄마가 기사도 찾아봤는지 나한테 전화로 멤버들 소식도 들려주고 그랬음ㅋㅋㅋ 우리 엄만 경수가 너무 예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