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머글 투표인증한 사람인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웃게 해주고 싶어서
표차이 엄청 났지만 조금이라도 힘 보태주고 싶고
여기 아미들 투표 독려하고 발 동동 거리는게 안타까워서
나름 열심히 투표했어.
그런던 중 기적처럼 반가운 소식 들리고 내가 다 눈물 나더라.
그때부터 별 더 열심히 모으고 있어.
그런데 따라 잡히는 속도가 엄청나네
이런데도 투표 안하는 아미들 있다고?
난 아직 위버스 가입도 멤버쉽 가입도 안한 개인팬 반머글이야.
원래 이래? 작년에도 이렇게 동동거리며 했어?
속상하고 안타깝고 그러네.
내가 이런데 오죽할까 싶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