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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탄이들한테

편지 쓰는데 눈물이 났어 ㅠㅠ 내가 힘들 때마다 곁에 있어줘서 탄이들한테 고맙기도 하고 나는 탄이들한테 받는 게 많은데 내가 탄이들한테 많이 해주는 게 없는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이때동안 탄이들이랑 함께하면서 행복했던 거 슬펐던 거 고마웠던 거 함께한 추억 다 떠오르면서 눈물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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