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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

|2019.08.03 18:02
조회 1,161 |추천 2

너랑 헤어지고 2달까지는 정말 하루종일
가슴이 답답하고 조울증 걸린 것 처럼
웃다가도 우울해있었어

니 생각에만 빠져있고
오늘은 뭐했을까 궁금하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너무 신경쓴 탓에 큰일도 한번 겪어보고
그렇게 힘들다가
3달넘게 지난 지금은
일상생활은 잘하게 됬어
일하면서 실수도 안하고 없는일도 만들어서
바쁘게 생활할려 하니까 예전보다 괜찮아 진 것 같아

정말 긴 시간이 지나면 포기해야 하지만
좀더 기다려도될까
힘들겠지만 너를 다시 보고싶어
예전처럼 웃으면서 얘기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 기다림이 얼마나 힘들었든
너의 미소를 보는 순간 사라질 것 같아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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