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조선시대 배경도 생각중이고 아니면 현대 배경에 입헌군주제 배경으로해서 하는것도 생각중인데 결말은 세드엔딩이야
일단 여주는 아무걱도 쌩판모르는 온실속의 화초?에서 자랐고 남주는 왕족이거나 아무튼 높은지위인데 계산적이고 신하들이 뭐라해도 교묘하게 수법써서 다 처리하고 약간 어떤 느낌인지 알겠지 대신 어렸을때부터 이런 상황에 노출되다보니까 성격 완전 다크하고 냉정함
여주는 온실속의 화초에서 자라다가 집안이 몰락하고 이제 혼자 세상에 나오게 된거지 거기서 방황하고 상처받다가 남주를 딱 만나는거지 남주는 원래 사람들과 친밀한관계를 잘 안맺지만 여주가 너무 불쌍해보여서 도와주게되는데 너무 자기 스타일대로 조언해주고 도와주다보니 여주는 자기보다 더한 다크?한 사람이 됐고 냉정하고 그러다가 결국 정치적 대립파에 서게됨 둘은 같이 지내온 과정에서 서로한테 마음이있는걸 눈치챘지만 속으로 부정하고 둘다 냉정해서 결코 티내지않았음 정치적 대립은 더 격해지고 거의 파의 수장이라 볼 수 있는 둘은 서로를 죽일수밖에 없게됨
어때????? 별로인부분 알려주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