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사건으로 인해 경찰서와 여기저기 일을보러 다니느라 글을올리는 것이 늦어진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이제 사건은 파국과 막장으로 이어저 저의 사건은 천안 서북경찰서 경제팀에서, 무속인 C씨의 사건은 강력계에서 조사 진행하는 상황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왜이런일이 일어났는지 고통스럽고 혼란스럽습니다. 그것은 무속인C씨 또한 같은마음 이리라 생각됩니다.
저희의 사건에대해 모르시거나 자세하게 이해하시는데 도움이되시도록 이사건 관련 글에관해 링크 올려드립니다.
1편
https://pann.nate.com/talk/347248306
2편
https://pann.nate.com/talk/347266872
사건이 거짓과 배신으로 얼룩져져 버렸습니다. 그로인한 심적고통과 충격은 이루말할수 없으며, 이젠 그고통이 분노로 변해 더 이상 저나 무속인C씨는 물러설곳 조차도 없게되었습니다.
저희에게 피의자 B씨를 소개한사람은 A씨였습니다.
처음 이사건이 사기사건임을 인지하였을 때 고소라도 하여 처벌하고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 또한 A씨가 먼저 이야기를 꺼낸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두B씨를 고소하게되었고 무속인C씨가 아는사람도 많았고 저희보다 연배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B씨가 사기행각을 벌이려 했던 마지막 피해자가 될뻔하였으나 모든정황이 밝혀져 미수로 그친분이 무속인C씨였습니다. 그런이유로 처음 저희가 경황이 없을 때 법적인 자문이나 변호사선임에 관하여 알아봐준 것이 무속인 C씨였고, 그당시 저와 A씨는 변호사를 대신만나 사건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일을 진행하는부분에 있어 일을 봐주는 것을 C씨가 도움을주시는것에 동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실제적인 조사를 받거나 하는 것은 저희가 하겠지만, 변호사를 만나거나
법적인 자문을 얻는등 저희의 입장에서 법적인 일들을 알아봐주는 것은 무속인C씨였고 그때당시 저희가 상황이 여의치않아 변호사 선임비용은 물론이거니와 B씨가 사기행각을 도모하거나 사기행각을 벌였다는 정황의 통화녹음들이 있었는데 이또한 분량이 줄이고 줄여 확증적인 것만을 추려도 11권, 비용만 300만원에 호가하는 큰금액이 필요하였으며, 미행과 신변의 위협마저도 계속되는 바람에 보안카메라 및 집CCTV설치등 신변보호를 위해 필요한 물품들을 구비하는비용까지 B씨로 인해 입은 피해로 하여 저희가 이모든것들을 준비할 형편이 못되었기에 무속인C씨와 그의남편 D씨가 형편이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정확히 사건을 밝혀 저희가 진심어린 사과를 받기를 원했기에 사비와 주변의 도움을 청하여 저희를 도와주셨고 그래서 사건은 이만큼 진행된것이었습니다.
또한 무속인 C씨또한 금전을 빌려주지 않았을뿐 B씨로부터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 피해자입니다.
B씨가 1번째로는 A씨에게 천만원, 두번째로 저에게 400만원, 세 번째로 C씨에게 개인회생을 빌미로 8천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편취시도 하려 하였으며, 진짜로 개인회생에 관한 자문을 얻자고 C씨에게 B씨가 빚투를 한것이라면 처음부터 개인채무에 관하여 이야기하였을것이지 1시간에 가까운 통화속에 처음에는 빚이 3400만원, 종국에는 8천만원에 가까운 금액까지 늘어나지는 않았을것이며, 추후 모든행각들이 밝혀질 무렵 B씨자신 스스로가 돈을 빌릴 목적으로 이야기했다고 시인한 녹취록까지 있습니다. 이정도면 C씨 또한 사기미수 피해자가 아닌가요? 저는 무속인 C씨도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가 B씨가 C씨로부터 돈을빌리려던 시점이 돌아가신 아버지 기일쯤이었더군요. 돌아가신지 몇해되지않아 가장 마음아플시점에 B씨는 그것을 이용해서 C씨를 기망하려 했던것입니다. 저는 그렇게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연이 있어 무속인 C씨는 저희를 돕게되었고 저희가 위험할때면 집에와서 지낼수있도록 해주시고, 본인도 마음이 편치않았을텐데 저희가 증거들을 제출할수있도록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주셨으며 변호사사무실이나 경찰조사를 받으러 갈적에도 함께가주시고 이사건의 확증적증거를 모두 C씨께서취득해주셨기에 자발적으로 참고인 의견서에 자필로 16장분량의 탄원서까지 써주시는등 저희가 이사건에서 제대로된 사과조차 못받고 있으니 돈은 2차적문제이고 진실된 사과를 받을수있도록 도와주셨으며, 본인또한 소송비와 저희의 생계적문제를 도와주시며 돈을 되돌려받을 생각없으니 제대로된 사과 받고오라고 저희를 응원하고 다독여 주셨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는 너무 감정소모하는 것이 건강에 좋지않다며 일부러 나들이를 준비해 저희가 마음적으로 쉴수있도록 새심한 배려까지 해주셨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A씨와C씨 그리고 저는 함께 이사건을 마무리하기로 의기투합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A씨의 행동이 변하기시작했습니다. 경찰에게 조사받을때도 항변은 하지않고 마치 강건너불구경 남의일보듯 멍하니 있는가하면, 미행으로인해 심신이 피폐해지고 위험함을 알려도 큰 반응없이 아~ 이러고는 별반응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믿었던 친구에게 당한 배신 때문에 충격인가보다 하고 이해하려했으나 날이갈수록 A씨는 사건의 증거나 단서를 수집하는대도 성의조차 보이지않고 심지어 사건이 어찌되고있는지, 저희는 무사히 있는지조차 먼저 연락해 묻는일조차 없었습니다.
그런 A씨를 보며 무속인C씨가 하는말이 무엇인가 이상하고 찝찝하다고 A씨도 예의주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몇차례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행동도 이상한데다 C씨의 말까지..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싶어 A씨를 예의주시하던중 전부터 C씨의 지역외 이동경로까지 알고 미행이붇는것에 석연치않았었는데 최근 비가 많이오던날 스타렉스 렌터카가 경적을울리는데도 밀고들어와 방어운전이 되지않았거나 미끄러 졌더라면 사망에 이를수도있는 큰사고가 일어날뻔한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에 난폭운전으로 신고하려해도 사고가 나지않았기 때문에 신고접수가 않된다더군요. 또한번은 C씨가 집을비운사이 외부인이 침입해 저희사건에 증거일부를 절도해가는 사건이있었고 그로인해 경찰에 신고하는 사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상한점은 다른금품도 많은데 C씨의 생일에 친정어머니께 받은 금7돈과 C씨가 쓴 참고인 의견서, B씨가 아버지가 폐암말기가 맞다며 증거도 내민 녹취를 공증받은(폐암판정은 어디에도 녹음이없었습니다.)녹취록, 아산지역에 사는 A,B씨의 지인들이 B씨를 처벌촉구하는 탄원서 몇부만이 사라졌습니다. C씨는 충격에 충격을 거듭하고있고 저또한 너무 놀라 할말이 없었지만 A씨는 너무도 태연하게 사람이 어쩜 이럴수있는가에대해 이야기 하는것을보고 C씨가 너무이상했는지 집에 수사관이 오기전에 A씨를 보내버렸고, A씨는 그후에도 입으로는 힘내라고 하지만 본인은 태연하게 일상생할을 하는것입니다.
A씨로인해 저나 C씨는 B씨를 알게되었고 지금현재 가장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무속인C씨임에도 항상A씨는 자신의 낮은자존감과 힘듬을 토로하며 저희에게 이해만을 바랫을뿐 저희에게 닥쳐있는 상황은 묵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점이 서운했던 C씨가 저와A씨를 불러 서운한점을 이야기하였고, 여전히 A씨는 이기적인 말로 본인의 입장만을 토로하고있는것이었습니다. 그런모습에 실망한C씨는 그리힘들면 고소취하하라하였습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 A씨말이 고소취하해도되요? 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모습이 너무도 어의없어 처음 고소도 본인이 원해 시작했고 C씨자신은 돈을 빌려준것이없어 참고인조차 될 수 없는 사람이니 저희둘이 이야기해 잘해결하라고 하고는 만난 자리를 남편과 함께 떳습니다.
이일이 있던 그날, 사실 아침에 A씨로부터 제가 코수술당시 빌려준 600만원을 저는 돌려받은 상태, 말로는 새언니가 빌려주었다고는 하나 A씨의 오빠상황이 A씨에게 빋갚으라 600만원씩이나 내어줄 상황이 아니었기에 A씨가 새언니에게 빌렸다는 말을 믿을수없었고, 너무도 혼란스러워 아무말없이 생각만 거듭하다 A씨와 자리에서 헤어졌습니다.
그후 A씨는 경찰에 연락, 서로각자 변제받기로 했다며 고소취하의사를 담당수사관에게 밝혔다고 합니다. 저희에겐 힘들어서 그만하고싶다고,돈포기하겠다고 했는데 말이죠. 그후B씨의 엄마가 잠시후에 경찰에 연락해 저와 합의를 하고싶으나 연락이되지않는다고 했다며 경찰로부터 이야기를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이사건이 일어난 이후 단한번도 미행이나 위협행위외에는 그것도 심증과 사진들뿐이지만, 문자나 전화한통도 없었는데 말이죠. A씨와B씨..그동안의 이상행동만으로도 충분히 의심되는 상황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접촉하고 저희를 배신했을 가능성이 보여져 B씨의 엄마와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제전화기가 아이폰인지라 어플로도 통화녹음이 않된다는 것을 알아서일까요? 서스름없이 합의를 제안하고 저에게 모든잘못을 시인하며 전과는 다른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고는 저에게 한달에 100만원씩 갚겠다며 A씨와 합의본정황을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이미저는 녹음기로 녹음을 하고있는데 말이죠. B씨의 엄마가 말하는 합의내용과 A씨가 말하는 합의내용은 달랐고 A씨와B씨가 결탁해 A씨는 누구의 통장으로든 돈을받았을수 있겠다라는 심증이 생겼죠. 그때문득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저희를 도와준 무속인C씨가 생각났습니다. 한편으로는 미얀했고 저의 의심점이 맞았다면 C씨또한 저처럼 두 번째 배신을 당한샘이죠. 배신을 한이에게 인정을 배풀이유가없어 C씨에게 말도하지않고 A씨에게 C씨에게 도움받은 것은 줘야하지않냐라고 말하자 A씨의 본모습이 서서히 보여집니다. 자기가 달란것도 아니고 C씨가 준것이라며, 안그래도 주려했다는 말에 10년넘게 알아온 저조차도 만정이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A씨가C씨에게 그동안 도움받았던 것을 보낸모양입니다. 10분정도 지나 C씨로부터 전화가왔습니다. A씨가 어떠한 말도없이 그동안 도와준돈을 카카오톡을 통해 보내오고는 전화도 답장도 한마디없다고, 우리가 의심했던게 맞았던거냐고, C씨는 상당히 충격이컷는지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떨리는 음성만큼은 숨길수없었습니다. 안스러웠습니다. 이사건에 도움을 준이유로 여러 가지 유언비어로 상처를받고, 하고있던 일도 제대로못하고, 심지어 부모욕,남편욕까지 하고다니는 통에 C씨는 몇 번의 상처를 받았고, 그래도 이사건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애쓴사람인데 배신과 모욕으로 얼룩져져있고, 되려 B씨의엄마는 저와의 통화중 C씨를 가만두지않겠다고 저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무엇이 그리 떳떳하신지.. 자신의 자식으로인해 여러사람이 상처를입었다면 돈을 빌려준사람뿐만아닌 그일에 연류되어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사과한마디 하면 그만일 것을.. 그사람들에게는 돈이 최우선이었나보다 라고밖에는 생각이들지않아 저는 고소취하를 하지않고 계속 사건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C씨또한 미행,신변위협,주거침입,절도등으로 사건을 계속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들이 이글을 읽고있을지도 모르기에 저희가 취득한 A씨도모르는 증거들에관해 서술하지는 않겠으나 저들의 만행에관한 증거들은 얼마든지 있으니 끝까지 싸워볼 예정입니다.
여러 가지 마음아프고 정신적으로 상처받은 상태라 국민청원을 계속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희사건에 관한 추후의 글은 아마도 국민청원이 시작되는 8월 5일 월요일 오전 11시, 청원이 올려지고 100인의 동의를 받아 전국민께 공개되었을 때 링크한번 올려드리고, 이모든 사건이 결말이 지어진 후, 관심가져주신 분들게 결과는 남겨드려야 할것같아 사건이후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신과 만행, 반성이 없는 저들을 정당하고 공정한 법의 심판을 받을수있도록 많이 읽어주시고 추천 많이 눌러주세요.
국민청원이 시작되면 이런 파렴치한 일을 저지르는 저들의 정당한 처벌을 위해 많이 알려주세요.
저희에게 지금 이 시련과 상처를 이겨낼 수 있는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많은관심과지지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