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애쉬튼 커쳐와 결혼 한 데미 무어가 현재 임신 10주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다시 임신 중 누드 화보를 찍을 것인지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외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최근 임신 중인 데미 무어에게 지난 91년에 임신 중 유명 잡지의 표지를 누드로 장식한 것을 한 언급하며 이번에도 다시 표지 모델로 설 것을 일부 잡지측이 제의를 하고 있다고 인용 보도한 것. 지난 91년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 생활을 하던 데미 무어는 유명 잡지 베네티 페어 8월호에 만삭의 배를 드러낸 전라의 몸으로 표지를 장식하여 당시 전 세계의 쇼킹한 사건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으며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유명 잡지들은 계속해서 거액의 모델료를 제시하며 데미 무어의 만삭의 몸을 아름답게 촬영하고 싶다는 제의를 하고 있다고. 그에 따른 데미 무어의 반응과 결정에 귀추가 주목 된다. 사진 설명 좌: 91년 8월호 베네티 페어 표지 모델로 나선 데미 무어
우: 영화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데미 무어
최인갑 기자/master@reviewsta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