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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이 아티스트를 홍보할 수 없어서 팬들이 연기했다.

치츄 |2019.08.04 10:42
조회 1,679 |추천 5
나는 서울의 4개 역에서 블랙핑크 지수 LED 배너를 찾았다.











그 예술가의 경영은 너무 혼란스러워서 팬들은 그들의 우상을 홍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이거 되게 웃겨.

당장 YG에서 나와 지수 언니를 잘 알릴 수 있는 기획사를 찾아봐.
추천수5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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