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 살고 있는 33세의 카를로스 카메호..
이 남성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후 사망했다고 한다
이 후 시체 공시소로 옮겨졌고 의료진은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서
부검을 하기 시작했다
근데 부검을 하는 도중에 피가 솟구쳤다고..
사망한 사람의 몸에서..
그래서 의료진이 아차 싶어 부검을 종료했고.. 이 후 카메호는 너무나 큰 고통을 느껴서
정신을 차렸다고 한다
남편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큰 슬픔에 바졌던 부인은
죽었다던 남편이 멀쩡한 모습으로 걸어 나오는 것을 보고
놀라움과 기쁨, 두려움을 동시에 겪었다고..
뭐야.. 이거 또 돌팔이 의사들이잖아~
참.. 정말 어이가 없네~ 멀쩡한 사람을 죽이려고 들고..
우리 나라에도 얼마전에 있었죠..
그래놓고 전혀 그런적이 없다고 딱 잡아떼는 병원..
빨리 고소하세요~ 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