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내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어짐. 자고싶을 때 못 자고 먹고 싶을 때 못 먹고...솔직히 잃은게 너무 많음..
베플ㅎㅎ|2025.02.07 09:03
맘카페에선 이런글 올리면 아이가 주는 기쁨이니 뭐나하면서 낳길잘했다가 대부분이겠지만 ㅋ 난 너무나 후회합니다. 내 인성이 애 키우기 적합하지 않고 애도 싫어했으니까요. 내 새끼는 좀 다르긴하지만 거기까지. 내가 낳았으니 책임지고 키우는거지만요. 기회가 생긴다면 절대 안낳아요. 아니 결혼도 안해요.
베플ㅇㅇ|2025.02.07 12:45
내 인생 최고업적임... 누가 나한테 니인생 최고업적이 애낳은거냐고 하면 그렇다고 말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