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심월의 새 드라마 상대배우

ㅇㅇ |2019.08.05 11:03
조회 24,027 |추천 28

2017년 방영당시 중국과 한국에서 핫 했던 중드

'치아문단순적 소미호'


남주 호일천(1993년생)과 여주 심월 (1997년생)

이 둘의 케미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후, 심월의 다음 작품은 

중국판 꽃보다 남자 '유성화원' 




커뮤니티에서 핫 했던 이 움짤.

이 움짤보고 뒤늦게 드라마 보기 시작함 ㅎ


남주 왕학체(1998년생)으로 심월보다는 한살 연하이지만,

케미 넘나 좋았음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심월이 다음 작품 들어간다고 해서 봤는데...

이번에도 남주와의 케미를 기대했는데......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왕대륙 성인역을 맡으신 분....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 준....

드라마 '천국의 계단' 회전목마씬 급의 충격이랄까?! 








 

언승욱은 1997년생으로

여주 심월과 무려 20살 차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스토리를 찾아보니,

남주 29살, 여주는 22살 설정에

모든 잘풀리는 운좋은 편집장과

운 없는 디자이너 여주가 우연한 키스를 통해

운을 교환하는 로맨스 드라마..




심월은 촬영 시작했고, 남주는 뒤늦게 합류했다고 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함 ㅜㅜ 








사실...이 둘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님 


 

훨씬 전 예능에서 만난 적이 있었음 ㅋㅋㅋㅋㅋ 




참고로 언승욱이 구 따오밍스로 드라마 출연할 당시 (2002년)

심월은 4살이었다고 한다...................


 



추천수28
반대수2
베플ㅇㅇ|2019.08.06 14:12
아 진짜 너무 화남... 20살 차이가 무슨 로맨스야 잘하면 아빠와 딸뻘인데...
베플유난히|2019.08.06 11:22
언승욱 77년생인데.. 스무살 차이나려면 동갑이면 안되는거 아닐까..?
베플ㅇㅇ|2019.08.06 10:30
헐 나이차이 진짜 많이 나네........... 치아문 유성화원 다 봤지만 이건 좀.....
베플ㅇㅇ|2019.08.06 23:52
솔직히 호일천보다 왕학체가 훨씬 케미 오졌음 ㅠㅠㅠ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