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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작은 소란 속에서
우리 볼 수 있다면 yeah
아무 생각없이 네 옆에 기대어
내가 나로 되어가

걱정이 앞서지 않기를 바래
서두른 그 다음 페이지도
우리만의 의미로 다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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