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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심은 데 최수종 난다

ㅇㅈ |2019.08.05 11:53
조회 10,271 |추천 34
집사부 이번 사부가 배우 최수종이었음

최수종 아버지는 공무원(주 6일 일하셨다함 놀토 없을 때)

딱 일요일 하루만 쉬셨는데



하루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와 누나에게 쉬고 있으라고 말씀하시고

최수종과 남동생을 데리고 집안일을 하셨다고ㄷㄷㄷㄷㄷㄷ



아버지께서 그렇게 하시는 걸 보고 자연스럽게 최수종과 남동생도 아버지처럼 집안일 돕고 했대

역시 환경이 진짜 중요하다는걸 느낌ㄷㄷ 이런 부모님 보고 배우는 거겠지





그런 최수종을 보고 자란 최수종의 아들은


 

하희라

"친구한테 잘해주니?"




아들

"아빠가 엄마한테 해주는 것처럼 해줘요"



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아버지의 그 아들인가.....

말만 들어도 엄청 다정하게 해줄 것 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도 완전 판박이야

최수종-하희라 심은데 최수종-하희라 난다




방송보니까 아들 딸한테도 존댓말을 계속 쓰던데

전화통화하면서도 전혀 어색함 없는거 신기하긴 하더라ㅜ 최수종도 대단한거 같음

아들이랑 딸한테 꼬박꼬박 존댓말 하는 거 쉬운거 아닐텐데bbbbb 

추천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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