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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실망.. 착잡함..

tt |2019.08.05 15:59
조회 30,580 |추천 7
경리. 회계업무를 하다가.. 사람스트레스도 있고.. 업무 지시하는 것도 유독 저한테
만 유난떨고 무시하고.
출퇴근 시간도 거리가 있어서 관두면서
일반사무직으로 옮기게 되었는데요..
아직 업무를 완벽하게 마스터하지는 않았는데
자괴감이 많이 들어요..
지금 1달째인데 사실 급여가 40만원 정도 줄었습니다..집하고 가깝고 1시간정도 일찍끝납니다.
아직 정확히는 모르지만 10만원. 20만원씩 수당? 1년에 2.3?번씩 나오는것같아요.
사실 전에다니던 곳보다 .
규모도 있고 역사도 오래되어서 체계가
있을줄 알았는데 업무 인수인계도 이상합니다..
중간에 관둔 사람도 많았고.
20년. 6년 정도 근무하신 분들이 부서의 상사인데
둘다 업무를 알려주는 방법이 다르고..
일을 하면 할수록 내가 아르바이트하는
학생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렇게 하라고 해서 실행하면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런 점이 싫어서 나왔는데
여기도똑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나이도 있고.
수습기간안에 관둬야하나 고민도 되요
회사측에서
배려해주어서 1개월차임에도
휴가 2일을 줬어요.정규직은
휴가 5일이래요..
근데 어디 놀러가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착잡해서요. ㅠ
추천수7
반대수18
베플ㅇㅇ|2019.08.06 14:12
문열고 들어가면 어디나 다 마찬가지,,,, 어느 회사나 종류나 다를 뿐 다 문제점이 있다는 얘기죠,,, 근데 연봉도 아니고 한달 급여가 40이나 작은 걸 알면서도 이직했다는 게 좀 의아하네요,, 아니다 싶을 때 발 빼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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