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구성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모으려는 작가의 등쌀에 작품속 주인공은 피곤하다.
캔디는 안소니와 좋아했으나 안소니가 입양축하식날 말에서 떨어져 죽고
테리와 좋아했으나 웬스토커가 부상을 핑계로 들러붙어서 결국 살아있어도 다시볼수없는 운명으로 테리와 헤어지고
(이 작가는 거지같은 발암요소들을 좋아하는거같다)
악당들은 회개하지않으며 끝까지 잘먹고잘살고 (...)
온화한 친구인 스테아는 전쟁에 참전했다가 사망함
캔디 주변인물들은 왜이렇게 죽고다치는지.
캔디가 일한 양로원 노인도 캔디가 맡은지 얼마안되어죽음. 사망의 천사 캔디,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