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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프랑스 아버지와 깨달음을 얻은 9살 아들

ㅇㅇ |2019.08.06 06:39
조회 24,326 |추천 105
추천수105
반대수0
베플ㅇㅇ|2019.08.06 15:03
예절교육하다가 저렇게 스윗하게 말하는거 대단하다. 우리집은 버릇없다고 숟가락던지고 밥상 엎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누가 예절없던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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