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톤치드같은 구사즈


팀내 갓리다준과 심리적 리더 역할이라는 호석이
난 얘네만 봐도 짠하면서 몽글하면서 따닷한
기분이 들더라




본뱌지 몰타에서 찍은 데뷔전 한강ver 구사즈 재현
이걸 기억하고 있는것도 신기했음



준이가 호석이를 많이 의지한다는건
알사람은 다 알지
연습생 시절에 호석이 그만두려했는데
우리 준이 준절부절 호석이 와야된다고옼!!!


만다꼬즈에 비해 화면에 같이 비춰지는 모습이 없었어서 그런지 남들은 둘은 친구인데 좀 어색해보인다 라는 말을 했지만 사실상 둘이 제일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멤

만다꼬즈는 진짜 꽁냥꽁냥 다정다정한 솜사탕 같다면 구사즈는 약간 숲속 피톤치드 같은 케미 편안한느낌

음악적인 슬럼프가 오면 호석이가 가장 많이 찾는 사람은 냄준

리더 역할을 아주 너무 잘 해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잘 챙기지 못하는 부분까지 챙겨주는 호석이를 많이 의지하고 고마워 하고 호석이가 있어 마음이 많이 편하다는 준이

항상 응원한다 ㅠㅠ



추천수121
반대수0
베플ㅇㅇ|2019.08.06 12:27
마음에 평화로워졌어 나도 저런 멋진 친구가 되고싶다
베플ㅇㅇ|2019.08.06 11:45
구사즈는 보면 편안해 나도 모르게 마음의 평화가 찾아와
베플ㅇㅇ|2019.08.06 15:27
구사즈는 보기만해도 든든해. 믿음직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세..섹시해 -///-♡ 말로 설명하긴 복잡하지만, 결론 = 사랑해!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