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6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축구팬들이 그의 활약에 열광하면서, 박지성 선수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도움 명장면들은 다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 30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31차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대 0으로 승리를 거뒀다.
< 박지성 어시스트 6호 >
< 박지성 어시스트 1호 >
< 박지성 어시스트 2호 >박지성 선수의 어시스트 1호와 2호는 지난해 10월 1일, 풀햄전에서 나왔다. 당시 0대 1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박지성 선수는 전반 18분, 웨인 루니 선수에게 어시스트해 역전골을 넣었다. 이것이 박지성 선수의 첫 어시스트 기록이었다. 이후 전반 45분 루드 반 니스텔루이 선수에게 두 번째 어시스트로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 경기에서 박지성 선수는 골을 넣지 못했지만, 감독과 현지 언론에 자신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박지성 어시스트 3호 >3호 어시스트는 지난해 11월 28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나왔다. 1호와 2호 어시스트 기록 후 2달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박지성 선수는 이 경기에서 후반 3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이 지고 있던 상황에서 웨인 루니 선수에게 어시스트하여 동점 상황을 만들었다. 이를 계기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 박지성 어시스트 4호 >
< 박지성 어시스트 5호 >한 달 뒤, 지난해 12월 17일 아스톤 빌라전에서 박지성 선수는 4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지성 선수는 후반 6분, 웨인 루니 선수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보내 골로 연결시켰다. 며칠 후, 12월 27일 웨스트 브롬위치전에서도 박지성 선수는 5호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이 날 박지성 선수는 상태팀 선수와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다 넘어지면서도 폴 스콜스 선수에게 백 패스를 했으며, 폴 스콜스 선수는 왼발슛으로 골을 넣었다.이처럼 박지성 선수의 뛰어난 활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현지에서도 박지성 선수의 날카롭고 정확한 어시스트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박지성 선수를 응원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국내에서도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성 선수에게 끊임없는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또한 앞으로 박지성 선수가 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하면서, 어시스트뿐만 아니라 멋진 골 득점 모습도 볼 수 있기를 기대했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